K-Coal
처음으로 로그인
 
작성일 : 12-04-03 14:42
[2012.03.29] 인도네시아전력 대상 워크샵 및 케이콜-BPPT-TSK 저탄건조기술 협력 MOU체결
 글쓴이 : K-Coal
조회 : 4,109  
   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2/03/30/pln-adopt-new-coal-upgra… [1629]

Jakarta Post 3/30일자 신문 스크랩 (좌로부터 케이콜 마키노사장, BPPT 이스칸다회장, TSK미와상무)


(주)케이콜 인도네시아전력을 대상으로 저탄건조기술(STD) 소개 및 MOU체결   3/29


석탄분야의 에너지자원 기술기업인 한국의 ㈜케이콜(K-Coal Co., Ltd.)은 지난 3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의 기술응용평가원(BPPT) 및 세계적 저탄건조기술을 보유한 일본의 츠키시마 키카이(TSK)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부 및 전력사, 그리고 광산업체를 대상으로 저탄건조기술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일본 원전폐혜이후 전 세계 발전소들은 원자력에서 다시 석탄을 사용한 화력발전으로 회귀하는 추세이며 특히 최근 중국과 인도등 산업 성장국가들의 개발정책등으로 고품위 석탄가격이 급등함과 동시에, 석탄수급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특히 자원빈국인 한국은 석탄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이러한 저가이면서도 4,000억톤 이상의 풍부한 매장량을 가진 저탄(Lignite)의 활용이 절실한 상황이다.  또한 세계 석탄생산량 1위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통과된 신규 에너지 법안에 따라 이러한 저탄에 대한 수출규제도 대폭 강화된 상태이다.

따라서 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저탄수출과 소비국인 한국 및 일본의 저탄활용을 위해 인도네시아기술응용평가원은 자카르타의 Sari Pan Pacific 호텔에서 ㈜케이콜과 TSK사 공동으로 갈탄 건조기술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 및 테스트결과를 언론에 공개하였다.  또한 한국의 ㈜케이콜, 일본의 TSK, 인도네시아의 기술응용평가원은 인도네시아 저탄활용 및 해외수출을 위해 현재 상용화된 가장 우수한 저탄건조기술인 TSK사의 Steam Tube Dryer (STD) 설비를 인도네시아 전력(PLN) 산하 각 발전소 도입을 목표로 공동연구 및 경제성분석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이날 3사간 MOU를 체결하였다.

청정석탄기술(CCT)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에이치로 마키노(Eiichiro Makino)씨를 사장으로 초빙한 ㈜케이콜은 김성열 회장이 이끌고 있는 부산의 중견기업인 S&J기업의 8개 자회사중 에너지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 1월 호주의 상장 에너지기업인 ECT사와의 석탄가공기술인 Coldry 기술협력 MOU 및 총판계약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이다.

관련기사: http://www.thejakartapost.com/news/2012/03/30/pln-adopt-new-coal-upgrading-technology.html